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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연극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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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준
댓글 0건 조회 755회 작성일 10-06-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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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극단 교류 기획초청공연 안톤체홉의 [갈매기] 작_안톤체홉 연출_김민호 2010년 7월23일~24일 금19:30 토15:00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세계명작 시리즈 러시아 대문호, 안톤체홉을 만나다... 주최: 전주시 주관: 전주시립극단, 순천시립극단 문의:273-1044 예매:http://club.cyworld.com/jeonjucityplay 예매처:민중서관,비의소리처럼,홍지서림 티켓가격: 일반15,000원 청소년10,000원 연인권20,000원 <갈매기>를 느껴보자! '갈매기'는 러시아의 단편 소설가이자 극작가이인 안톤 체홉의 4대 희곡 가운데 하나로 사실주의 희곡의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19세기말 러시아의 한 시골 저택을 배경으로 행복을 갈망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작품의 배경을 과거에서 현재로 옮기고 러시아가 아닌 한국의 상황에 맞게 풀었다. 하지만 다양한 인간들이 삶을 대하는 서로 다른 태도, 간절히 바라지만 채워지지 않은 결핍과 소망, 소통의 부재 등 핵심 메시지는 그대로다. 유명 여배우 아르카지나, 그녀의 아들이자 극작가 지망생인 트레블레프, 트레블레프의 애인이자 배우 지망생인 니나, 아르카지나의 애인인 유명소설가 트리고린 등 네 사람이 삶에 대한 근원적인 고민을 토해낸다. ■ 시놉시스 Synopsis 1막 : 소린영지의 정원, 해질무렵 젊은 작가 지망생 뜨레쁠례프는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로서 모든 연극과 문화예술의 구태의연함을 비판하다. 새로운 형식의 연극을 창작하기를 열망하며 사랑하는 니나를 주인공으로 한 자신의 연극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려는 시도를 하게되고, 때마침 유명한 여배우이자 자신의 어머니인 아르까지나에게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하나 그의 어머니는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그녀가 현재 대중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뜨리고린과 열애중이라 더더욱 심기가 불편하다. 그는 자신이 만든 연극이 어머니의 무시에 의해 엉망으로 끝나자 막을 내리고 그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한편 마샤는 의사선생님 도른에게 뜨레쁠례프를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2막 : 크리켓코드가 있는 정원 나른한 오후 막이열리면 아르까지나가 무료한 시골생활에 대해 지루해하며 도른, 마샤와 이야기하고 있다. 아르까지나는 외출을 희망하지만 집사인 샤므라예프가 아르까지나에게 살림을 모른다 타박하며 외출용 말을 내놓지 않고 아르까지나는 집사의 모욕감에 화내며 이곳을 떠나 모스크바로 떠나겠다고 한다. 뜨레쁠례프는 자신의 작품을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자괴감과, 사랑하는 니나가 뜨리고린과 그의 명성에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분노하며 자신의 총으로 쏴 죽인 갈매기를 그녀의 발밑에 던진다. 한편, 니나는 이곳을 떠날 준비를 하고있는 뜨리고린과 그의 명성과 자신의 꿈에 대한 깊은 애기를 나누고 뜨리고린 또한 그녀의 매력을 느끼며 서서히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한다. 3막: 응접실, 정오 아르까지나와 뜨리고린이 떠나는 날, 마샤는 뜨리고린에게 자신이 뜨레쁠례프에 대한 비참한 짝사랑의 상처를 잊어버리기 위해 메드베젠코에게 시집가겠다는 결심을 말한다. 니나는 뜨리고린에게 헤어짐의 아쉬움을 말하며 자신의 마음을 메달을 통해 그에게 알린다. 뜨레쁠례프는 어머니와 화해를 시도하나 결국 또 싸우기만 한다. 뜨리고린은 니니와의 헤어지는 아쉬움으로 좀 더 머물 것을 제안하나 이를 알아챈 아르까지나는 아들에 대한 애정과 뜨리고린의 흔들리는 마음을 돌리기 위해 떠나기를 결심하고 현란한 말솜씨와 여성성을 무기로 그를 다시 자기 품 안에 넣고 확신을 가지며 모스크바로 떠나기를 종용한다. 그러나 니나와 뜨리고린은 떠나기 직전의 잠깐의 만남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긴 키스를 나눈 후 모스크바에서 만나기로 밀약한다. 4막: 구조가 바뀐 응접실, 2년의 시간이 지난 어느 겨울밤 세월은 흘러 2년이 지나고, 그 사이 뜨레쁠례프는 유명작가가 된다. 그리고 명성과 사랑을 쫓던 니나는 무대와 뜨리고린과의 가정생활이 실패로 돌아가고 거의 폐인이 되었다는 소문만 무성히 들린다. 니나를 떠난 뜨리고린은 다시 아르까지나와 애인으로서 관계를 유지하고 그는 니나라는 존재에 대해 기억을 지운지 오래이다. 그곳에 우연히 들르게된 니나는 그의 집에 살짝 찾아들어와 뜨레쁠례프를 만난다. 니나는 뜨레쁠례프와 대화를 하다가 자신의 나아갈 방향을 발견하고 또다시 떠나기를 결심하고 유명한 배우가 되면 찾아달라고 얘기하며 떠나버린다. 모든 것에 절망적인 뜨레쁠례프는 자신의 원고를 다 찢어 버리고 자살한다. 그는 무엇 때문에 자살할 수밖에 없었을까? ■ 갈매기 티켓정보 Event 1. 여자 2 + 1 = 2 (45,000원 -> 30,000원) 여자셋이 모이면 한명은 꽁짜!!! (선착순 99명) Event 2. . 연인권 (30,000원 -> 20,000원) 애인과 함께 연극데이트 20,000원에 OK!! (선착순 100명) Event 3. 클럽에서 예매하고 20% 할인받자!! 싸이월드클럽:http://club.cyworld.com/jeonjucityplay Event 4. 조기예매 30%할인 6월30일까지 전화 및 클럽으로 예매하시면 30%할인 해드립니다. Event 5. 함께보고 할인받자! -단체20인 이상30%할인 - 전화예약 필수 Event 6. 전주시립극단 회원가입혜택!! -1년 동안 전주시립극단의 모든 공연의 초대권을 보내드립니다! ※모든 티켓은 중복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문의: 063)273-1044 예매처:민중서관,비의소리처럼,홍지서림 티켓가격: 일반15,000원 청소년10,000원 연인권20,000원 입금계좌: 전북은행 520-13-0311535 예금주: 전주시립극단(전주시) ■ 사랑티켓 - > http://www.sati.or.kr ▶ 지원범위 :- 1매당 7,000원 지원(개인) - 1매당 일반8,000원 / 청소년 3,000원 구입가능. ▶ 한정수량이므로 선착순으로 구입가능. ▶ 문의: 전북예총 063) 255-2612 ■ 문화바우처 - > http://www.artstour.or.kr ▶ 지원범위: 무료 공연관람의 기회를 드립니다. ▶ 지원대상: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개인 및 장애인 ▶ 문의: 효자문화의집 063-228-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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