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창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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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명의 수강생이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3층 강의실에서 김학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즐겁게 공부를 한다. 수상생들의 치열한 창작열기에 힘입어 벌써 4명이 수필가와 시인으로 등단하여 문단에 얼굴을 내밀었다.
*김길남 어르신: 대한문학에서 수필로 등단
*김상권 어르신: 에세이 플러스 및 대한문학에서 수필로 등단
*서상옥 어르신: 한국시에서 시로 등단
*나인구 어르신: 대한문학에서 시로 등단
또 수필창작반 수강생들은 지난해 연말 수필작품들을 모아 앤솔로지 <은빛수필> 창간호를 출간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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