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도배 및 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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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시는 아버님께서 도움을 요청하셔 찾아가보았습니다. 혼자 사시는데다가 허리와 왼팔에 협착증 등 여러 병을 앓고 계서서 집의 상태가 매우 나빴습니다. 특히 벽지와 장판의 상태가 안좋았는데 깐 지도 오래 되었고 관리가 전혀 안되있어 벽지는 여러 이물질로 오염되있었고 바닥은 두 장판의 접합부가 떨어져 스카치테이프로 붙였으나 제대로 붙지도 않고 미관을 해쳤습니다. 그래서 도배와 장판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효출동대어르신들과 이틀에 걸쳐서 도배작업과 장판작업을 시행했습니다.
아버님께서 바뀐 방을 보고 매우 기뻐하셨고 우리들에게도 크게 고마움을 표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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