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9]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 해피테이블 왕중왕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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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회장 박수진)는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향상, 건강한 여가문화를 위해 6개 노인복지관에서 ‘해피테이블 왕중왕전'을 마련했다.
금암노인복지관, 꽃밭정이노인복지관, 덕진노인복지관, 서원노인복지관, 안골노인복지관, 양지노인복지관 등이 참여했다. 각 기관에서는 해피테이블을 활용한 자체 배틀전을 통해 어르신들이 인지력과 집중력을 겨루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해피테이블은 최대 4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게임형 인지활동 기기로, 기억력, 집중력, 순발력, 문제해결력 등 다양한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르신들은 게임을 즐기며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인지훈련과 사회적 교류를 함께 경험하며 건강한 경쟁과 도전의 의미를 나눴다.
박수진 연합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인지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노후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치매예방과 인지건강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출처: 새전북신문(https://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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