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안골노인복지관 노인역량활용사업 최종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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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안골노인복지관(관장 박수진)은 지난 1일 오후 1시 전주중부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참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역량활용사업 최종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일자리 평가회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식전 행사로 ‘클래식 앙상블 클럽죠조’가 전문성악가와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모범 참여자 시상, 2025년도 사업 만족도 조사, 각 분야 일자리 소감 발표, 25년도 활동 영상시청 등이 있었다.
박수진 관장은 인사말에서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건전한 사회활동 참여로 자부심도 느끼시고 심신의 건강과 경제적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윤미랑 전주시청 과장의 2026년도 노인 공익활동 사업과 노인 역량활용 사업에 대해 안내도 이어졌다.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는 “내년에도 일하고 싶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뤄 일자리에 대한 절실 함과 애착을 느낄 수 있었다는 평가다.
이방희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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