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초복 맞이 노인복지관 삼계탕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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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부(지부장 백경한)와 전주분회(분회장 전용근)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소재 안골노인복지관에 보양 삼계탕 1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북지부, 전북여약사회, 전주분회, 전주여약사회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전용근 분회장은 "전북지부와 여약사위원회와 공동으로 연로하신 어르신들께 작지만 뜻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모두 어려운 시기이고 무더운 여름이지만 잘 드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안골노인복지관 박수진 관장은 "전주시약사회가 해마다 나눔 사업을 잘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올 해 초복을 맞아 안골노인복지관에 삼계탕을 후원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홍진 기자
출처: 약사공론(https://www.kp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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