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노인복지관연합회, 특성화 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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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는 지난 6일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노인 복지 및 건강관리 사업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두 기관은 간담회에서 전주시 노인복지관의 안정적 운영과 특성화 사업, 운동 처방 관리 및 경로당 연계프로그램 등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재훈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장은 "노인복지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더욱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으로 복지관 운영이 이뤄져야 한다"며 "안정적이고 발전적 운영을 위해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은 "노인 건강과 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든 복지관장 및 직원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의정활동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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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최명국 기자 psy14072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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