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안골 精 나눔 바자회 성황
페이지 정보

본문
전주 안골노인복지관(관장 박수진)은 9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및 기금마련을 위한 ‘2023 情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精나눔 바자회는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한 달 전 부타 기회 준비한 풍성한 어르신들의 잔치를 겸하고 있다” 고 이승재 복지부장은 귀 띰 한다. 바자회는 1일부터 사전 쿠폰을 구매하고 9일 행사 당일 현장판매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 300명 이상이 참여했다.
1층 앞마당으로 올라가기 전 지하1층 입구에서는 음식메뉴는 물론 식당에서는 여러 가지 음료들도 판매하였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건강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해산물, 농산물 등 다채로운 물품들을 선뵈었다.
또 어르신들의 따뜻한 점심 메뉴 등으로 어르신들의 나눔 주류도 함께하면서 그동안 코로나로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담소하는 모습도 보였다.
박수진 관장은 “기금마련 목적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만남의 장소로도 좋은 한마당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수익금은 어르신들을 위해 쓸 것이라고 했다.
이성철(84세 가명) 어르신은 친구들과 어울려 식사도하고 품질 좋은 해산물도 사니 복지관 나오는 것이 10년은 젊어지는 기분이다.“라고 웃으셨다.
나인구 도민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관련링크
- 이전글전주인골노인복지관 소방훈련 실시 23.11.24
- 다음글제 4회 전북 선배시민 대회 성료 23.11.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