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안골노인복지관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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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안골노인복지관(관장 박수진)은 최근 행복관에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참여자 80여 명의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복지관 이진우 복지사의 사회로 박수진 관장의 강사소개와 안골노인복지관 소개에 이어 3시간 동안 소양교육이 실시됐다.
개인정보이해 및 유출방지, 사이버 금융범죄예방, 디지털중독예방 등을 숙지하고 이해하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활동 중 사고가 나지 않도록 예방차원에서 실시했다.
한국노인일자리 개발원 김규원 전문 강사의 재치 있고 유머 섞인 열띤 강의와 곁들여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행동요령도 함께 배웠다. 또 직장 예절교육과 스트레스 관리방법, 직장 내 소통 및 보고 방법 등 세 시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한 생활로 노후의 만족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된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흡족한 시간이 되었다.
김정민(가명) 어르신은 “노인들이 잘 모르는 개인정보 등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며 “작은 일터에서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다.”고 흡족해 했다.
노인복지관 박수진 관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일자리가 되도록 더 많이 도와드리겠다.”며 “훌륭한 강사를 초빙하여 이런 자리를 더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이진우 복지사의 일터에서의 마음가짐과 일지작성, 6월 일지제출, 7월 행사 계획 등을 안내하고 12시에 모두 마쳤다.
나인구 도민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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