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안골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교육
페이지 정보

본문

전주안골노인복지관(관장 박수진)이 19일 오전 노인복지관 중부홀에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참여자 95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복지관 송은선 사회복지사의 사회로 윤미랑 과장의 강사 소개와 안골노인복지관 소개에 이어 3시간 동안 소양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인권침해, 성희롱, 부정수급, 장해인 차별과 관련된 법과 제도, 처벌규칙 등을 숙지하고 이해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활동 중 위반사고가 나지 않도록 예방차원에서 실시하였다.
대전에서 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양인증인 김국희 강사의 강의와 곁들여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행동요령도 함께 배웠다. 또한, 직장 예절교육과 스트레스 관리방법, 직장 내 소통 및 보고 방법 등 3시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한 생활로 노후의 만족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박모 어르신은 “작은 일터에서 매일 보내는 지루했던 시간을 이제 잘 활용하며 보낼 수 있는 좋은 교육이었다”고 흡족해 했다.
안골노인복지관 윤미랑 과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일자리가 되도록 더 많이 도와드리겠다”며 “훌륭한 강사를 초빙해 이런 자리를 더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송은선 사회복지사의 일터에서의 마음가짐과 일지작성, 4월 일지제출, 5월 행사 계획 등을 안내하고 교육을 모두 마쳤다.
출처 : 시니어신문(http://www.seniorsinmun.com)
관련링크
- 이전글“국학기공 하면 70대는 어린 나이”, 건강과 활력 찾은 90세 선수 23.05.04
- 다음글오랜만에 '봄이 왔나 봄' 나들이 순천국가정원 박람회장 소풍 23.05.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