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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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 ‘이름 없는 천사’
우리 안골노인복지관에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께서 "바자회를 못하는 건 아쉽지만, 어르신들은 도와야 하지 않겠냐"며,이름을 밝히지 않고 소중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올해 바자회를 쉬어가게 되어 아쉬운 마음을 달래듯,오히려 복지관과 이웃 어르신들을 먼저 생각하며 내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전해주신 소중한 정성과 따뜻한 진심은 어르신들을 위한 의미 있는 곳에 소중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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