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날 기념 「행복을 모아모아」
페이지 정보

본문
ꕤ 노인의 날 기념 「행복을 모아모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배우고, 나누는 ‘행복을 모아모아’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본관과 분관에서 요일과 시간대별로 다채롭게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을 응원하는 알찬 시간들로 채워졌습니다.
분관의 드림우쿨렐레팀이 아름다운 선율로 행사의 문을 활짝 열어주었고, 전북문화관광재단 ‘청년예술 퀵-모디’ 팀이 찾아와 맑고 고운 양금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음악 선율에 어르신들 모두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힐링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복지관 곳곳에서는 디지털 인식개선, 성인식 개선, 인지건강 활동, 교통안전수칙, 탄소중립 및 업사이클링 체험 등 어르신들의 배움과 일상 속 실천을 돕는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활기차게 펼쳐졌습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2일에는 경로식당 특식과 팥설기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본관에서는 식자재 납품업체의 지원으로 ‘셰프 초청 특별식’이 마련되어 어르신들께 큰 기쁨을 드렸고, ‘새콤달콤 행복충전소’를 통해 야쿠르트를 나누며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행복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번 ‘행복을 모아모아’에는 정말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모은 것은 단순히 참여 인원이나 프로그램의 숫자가 아닙니다.
함께 웃었던 순간, 새로운 것을 배웠던 순간, 서로에게 건넨 따뜻한 인사와 마음, 그리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생각하며 준비한 작은 정성까지—그 모든 순간이 모여 진정한 ‘행복’이 되었습니다!
노인의 날은 단 하루지만, 어르신들의 오늘이 존중받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매일 이어집니다. 행복을 모아모아,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한 순간을 더하겠습니다.
- 이전글인지특화봉사단 10월 활동 26.10.02
- 다음글온새미로 환경봉사단 10월 활동 26.10.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