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다시, 청춘극장」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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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 2026 노년예술채움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우리의 이야기를 무대에 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8월 3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다시, 청춘극장」은 총 8회기로 운영되었습니다.
‘나를 소개합니다’를 시작으로 어린 시절의 소리와 추억, 청춘의 모습, 열심히 살아온 시간과 추억의 물건들을 돌아보며 자신의 삶 속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또한 자작시를 짓고 낭송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 8회기에는 두 개의 조로 나누어 그동안 함께 나눈 이야기 중 각 조의 대표 이야기를 정하고, 이를 연극으로 구성해 발표해보았습니다. 서로의 발표를 함께 관람한 후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느낀 점과 소감을 나누며 8회기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연극으로 표현하는 게 어려울 줄 알았는데, 하다 보니 재미있고 속이 후련하다.” “연극으로 각자의 청춘을 표현하다 보니 긴장 가득한 얼굴에서 미소가 생겼다.”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과 소중한 기억들이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 서로의 이야기를 함께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춘극장을 통해 다시 꺼내어 본 우리의 이야기,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표현했던 8회기의 시간이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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