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관] 작은 천 한 장에 담긴 환경을 위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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ꕤ [분관] 작은 천 한 장에 담긴 환경을 위한 마음
6월 10일 싱그런 환경봉사단은 일상 속 자원순환을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천에 밀랍을 입히며 “이렇게 다시 사용할 수 있다니 신기하다”, “집에서도 비닐 대신 써봐야겠다”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손끝으로 천천히 완성해낸 허니랩에는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의미가 함께 담겼습니다.
오늘의 활동이 버려지는 것을 다시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고 지구를 위한 작은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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