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동행의 결실, 사랑의 나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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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동행의 결실, 사랑의 나눔 소식
12월 2일 우리 복지관에서는 특별한 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따뜻한 나눔은 박순례 어머님의 깊고 꾸준한 헌신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기부와 봉사로 이어진 아름다운 이야기
박순례 어머님께서는 작년 복지기금마련 상생나눔바자회를 시작으로, 올해 노인의 날과 최근 바자회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 플리마켓 부스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복지관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늘 감사하게도 이 활동에는 여러 어르신들께서도 함께 도와주시며 봉사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정성껏 운영하여 모인 플리마켓의 의류 중 남은 물품들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따뜻하게 나누기 위한 무료 나눔 활동이 논의 끝에 결정되었습니다.
♥12월 2일, 따뜻한 나눔의 시간
어제 오전, 그 아름다운 나눔의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박순례 어머님께서 주축이 되어 강정례 어머님께서 곁에서 도와주시며 이 소중한 활동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어머님들은 끝까지 후원과 봉사의 마음으로 직접 옷을 정리하고, 이용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옷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지속적인 후원에 이어 직접 무료 나눔 봉사까지 이어주신 박순례, 강정례 어머님을 비롯해 이 나눔에 힘써주신 모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은 우리 안골노인복지관에 큰 힘이 됩니다. 이 따뜻한 동행이 앞으로도 쭉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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