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전북 선배시민의 힘을 보여주다!
페이지 정보

본문
■ 국회에서 전북 선배시민의 힘을 보여주다!
10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선배시민대회’에 전북권역 선배시민자원봉사단 2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우리 안골노인복지관은 전북 선배시민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며, 이날 뜻깊은 역할들을 맡았습니다. *박수진 관장님이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이끌어주셨고, *임효신 선배시민은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선배시민 선언문을 힘차게 낭독하며 선배시민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전북 익산·군산권역 선배시민들이 연구하고 제안한 ‘고령자 운전 안전전환 및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정책’이 전국 16개 지역 정책 제안 중 우수정책 5개에 선정되어 대표 발표 무대에 올랐습니다!
"운전은 멈춰도, 삶은 멈추면 안 됩니다."
군산노인종합복지관의 최성철, 조성돈 선배시민께서 전북을 대표하여 발표하신 이 정책은 "면허 반납이 아닌, 안전한 전환"이라는 새로운 인식 전환을 중심으로, 이동의 자율성과 존엄을 지키고 누구도 고립되지 않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현장의 큰 박수와 공감을 얻었습니다!
지역의 문제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의 정책 변화를 만들어가는 우리 전북 선배시민들의 모습은 정말 자랑스럽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안골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삶의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과 후배 세대를 아우르며, 스스로의 목소리로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선배시민의 발걸음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 이전글2025 사회서비스 일자리+산업박람회 25.10.24
- 다음글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 25.10.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