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밝은 나를 위한, 집단 우울예방프로그램 ‘마음튼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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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고 밝은 나를 위한, 집단 우울예방프로그램 ‘마음튼튼’ 마무리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집단 우울 예방 프로그램 '마음튼튼'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원예와 미술 활동으로 정서적 건강을 챙기고자 했던 이번 프로그램은, 어색했던 첫 만남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터놓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나만의 희망나무 만들기', '그리운 사람을 위한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눴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다음 시간이 기다려져 우울할 틈이 없었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용기를 내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신을 대견하게 여기고, 앞으로 더 행복해지겠다는 다짐을 보여주신 분도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느꼈던 따뜻한 마음이 오래도록 남아, 앞으로의 삶이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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