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골 우체국! 사회복지사들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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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골 우체국! 사회복지사들이 떴다!
"우리가 이런 것도 썼었나?"
안골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이 특별한 일일 우편배달부가 되었습니다! 작년에 함께했었던 인문학, 웰다잉 프로그램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쓰신 특별한 편지와 추억들을 정성껏 모아 우체국을 통해 보내드리기 위해서였는데요!
"과거의 나에게서 온 추억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실 어르신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전하는 마음도 덩달아 설렜답니다!
여러분도 잠시, 미래의 나에게 보낼 특별한 선물을 생각해보심은 어떠실까요? 저희 안골과 함께하는 일상이 모두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더해드렸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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