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연계> 거동불편 재가노인 식사배달 어르신 ‘곁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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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식사배달 대상자 50명의 어르신에게 도시락배달과 함께 어버이날감사행사를 금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의 존재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표현한 감사카드, 아침일찍 방안간에서 쪄온 따뜻한 팥설기떡, 그리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과 부식으로 삼계탕과 약과, 식혜, 누룽지 등을 준비하여 한 보따리 가득 담아 전하였습니다
사진속의 꽃이지만 감사카드에 있는 카네이션을 보고 ‘아이고 꽃이 참 이쁘기도 하네, ‘내 이름이 여기 적혀있네’ 하시면서 활짝 웃으시는 얼굴이 행복해 보여서 바라보는 저희도 행복하였습니다
김○○ 어르신은 ‘입맛이 없어 도통 먹지를 못했는데 설날에 보내준 팥시루떡이 그렇게 맛있어서 자꾸 생각이 났는데 이렇게 준비해줘서 너무 고맙다’ 고 하시며 손을 꼬옥 잡으십니다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자식들은 부모님이 곁에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그냥 힘이 나고 잘 살아가고 있음을 아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르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난다는 걸 기억하시고 소외감을 느끼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과 어르신 또한 건강하게 잘 살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어르신의 존재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표현한 감사카드, 아침일찍 방안간에서 쪄온 따뜻한 팥설기떡, 그리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과 부식으로 삼계탕과 약과, 식혜, 누룽지 등을 준비하여 한 보따리 가득 담아 전하였습니다
사진속의 꽃이지만 감사카드에 있는 카네이션을 보고 ‘아이고 꽃이 참 이쁘기도 하네, ‘내 이름이 여기 적혀있네’ 하시면서 활짝 웃으시는 얼굴이 행복해 보여서 바라보는 저희도 행복하였습니다
김○○ 어르신은 ‘입맛이 없어 도통 먹지를 못했는데 설날에 보내준 팥시루떡이 그렇게 맛있어서 자꾸 생각이 났는데 이렇게 준비해줘서 너무 고맙다’ 고 하시며 손을 꼬옥 잡으십니다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자식들은 부모님이 곁에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그냥 힘이 나고 잘 살아가고 있음을 아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르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난다는 걸 기억하시고 소외감을 느끼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과 어르신 또한 건강하게 잘 살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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