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으로 만나는 안중근의사, 복지인 무료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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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포털 복지넷(www.bokji.net)이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하는 연극 ‘대한국인 안중근’에 복지인 160명을 무료초청한다.
이번 공연에는 12년만에 연극무대로 돌아온 탤런트 최수종 씨, 정혜선 씨 등이 출연한다.
‘대한국인 안중근’은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6월 4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지며, 복지넷은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종사자,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우수자원봉사자 등 복지인을 4일부터 11일까지 총 8회 공연에 각각 20명씩 초청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복지가족은 27일까지 복지넷 이벤트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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